Threadless ball screw on linear stepping motor.

오랜만에 3d 프린터 자작작업을 진행했음.

리니어스테핑 모터를 3d프린터의 
x, y 축 이송에 활용하여 구조를 단순화
시키려 했었음.

하지만 문제는 백래쉬.
너트 두개를 사용하고 스프링을 
사용하는 기존의 백래쉬제거
방식은 리니어스테핑모터의 
약한 힘으로 인해 포기.

백래쉬로 고민하던 중에
싱기버스에 threadless ball screw가 소개되었고..

http://www.thingiverse.com/thing:112718

백래쉬가 제로라는 말에 
바로 시도해봤었음.

http://www.thingiverse.com/thing:126537

하지만 장시간의
왕복운동시 위치편차가 생길 우려있었음.

그래서 생각한 것이 
리니어 스테핑모터의 스크류에 
threadless ball screw를 장착하면 
어떨까 하는 것이었음.

http://www.thingiverse.com/thing:139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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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뒤 본업이 바빠지면서
3d 프린터 자작에 손을 놓게되었었음. 

오늘 예전에 설계만 해놨던 
볼베어링 4개를 사용한 볼스크류를 
리니어 스테핑모터에 적용하기 위해
제작해봤음.

20140331_IMG_0850_900.jpg

UP Plus 프린터 사용
Filament : 잘난남자님 ABS
Layer : 0.15
Quality : Fine
Fill: 가장조밀하게

치수가 변경된 베드는 
MDF 2.7mm 짜리를 레이저로 따냄.

20140331_IMG_0855_900.jpg

20140331_IMG_0856_900.jpg

20140331_IMG_0857_900.jpg

아직 작동테스트는 안해봤지만
손으로 돌려봤을때 백래쉬가 느껴지지 않으며
가볍게 잘 돌아감.

MDF를 레이저가공시 
치수 정확하고 가공시간 짧고 
다좋은데..

레이저로 따낸 MDF를 
손으로 만지작 거리다보면 
코속과 목구멍이 살짝 맵고 따끔거리는 
증상이 생김.

증상으로 보면 포름알데하이드가 
발생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듦.

예전 석사과정때 메탄올엔진
연구하면서 배기가스로 다량발생하는 
포름알데하이드 때문에
실험내내 눈이 맵고 따가웠던 
기억이 있음.

포름알데하이드 농도가 
눈이 따끔거릴 정도면
20 ppm 정도이고,
100 ppm 이면 사망이라 하는걸 
어디선가 들은 것 같음.

건강엔 별로 안좋을 듯.

- j.s.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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