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달반째 고양이

아무리 찾아봐도 샤워타올이 보이질 않는다. 어디에 숨겨놓았을까?

백년만에 오는 순간?

비밀글 입니다.

두달반째 새끼고양이

연구실에서 키우던 새끼냥이를 방으로 데려와 동거를 시작한지 일주일이 지났네요. 벌써 태어난지 두달 반이 다되어 가는군요. 혼자 방에 있으면 심심했는데.. 요녀석과 함께한 뒤로는 심심하질 않네요. 이래서 반려동물을 키우는가 싶기도 합니다. 침대에 누우면 옆에 다가와 내 팔을 베게삼아 자리를 잡습니다. 하루일과는 먹고, 뛰어댕기고, 물어뜯고, 싸고, 목욕하고, 잠들고... 입니다. 쿨쿨.. 잘도잔다.. 아~ 팔저려.. ㅎㅎ 참, 이름도 지어줘야하는데.. 아직 못지었네요. ^^

새끼고양이 27일째

벌써 27일째군요. 이젠 뒷다리로 자기 머리도 긁을 줄도 알고.. 다리에 힘도 생겨 여기 저기 돌아다니려고 하네요. 눈으로 뭔가를 보는 듯 합니다만 아직 정확한 촛점을 맞추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카메라 플래쉬에 놀랐는지 얼음 땡이 되어버리는군요. 조금 놀란듯..

고양이 5일째

태어난지 5일째 되는군요. 아직 눈을 못뜨고 있지만.. 잘 버텨주고 있습니다. 어미가 있어야 하는데.. 지금 먹이고 있는 초유성분이 들어가있는 새끼냥이 전용 우유입니다. 가격이 좀 거시기 하네요. 우유팩에서 주사기로 5cc 정도 뽑아내어 따뜻한 물에 온도를 맞추어 젖병에 넣어 줍니다. 다행히도 잘 받아 먹습니다. 한번에 10 cc 정도를 먹네요. 응가도 잘하고, 먹고나면 꿈나라로 바로 가버리는군요. 아가 냥이야~! 힘들겠지만 잘 버텨주길 바란다.

고양이

연구실 뒷편에 갓태어난 새끼 고양이가 버려져 있어 데려왔네요. 동물병원에가서 새끼고양이용 초유성분 우유랑 주사기, 젖병등을 사오고 PET병에 따뜻한 물을 담아 수건 밑에 넣어주었습니다. 갓태어난 고양이는 스스로 체온조절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적절히 따뜻하게 체온을 맞추어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어미가 있다면 새끼의 엉덩이를 핥아 배변을 유도하지만 어미가 없는 관계로 우유를 먹인 후에 물티슈로 엉덩이를 닦으면서 배변을 유도해야 한다고 하는군요. 무탈하게 잘 자라야 한텐데.. 10여년 전 쯤에도 길에서 만난 새끼고양이를 길...

맹꽁이

여기 대전.. 비가 엄청 많이 오는군요. 장마철에 많이 나타난다는 맹꽁이가 길을 헤메고 있기에 잠시 데려왔네요. 좋은 집 놔두고 위험하게 길바닥을 싸돌아 댕기냐? 비가 오면 물이 너무 많은게 싫은 모양이로구나! 맹꽁아~! 어디로 가고 싶은 게냐? 네눈을 보니 좀 슬퍼보이는구나. 너도 길을 잃은 것이냐? 좀 쉬었다 가렴..

골든볼 라미네지 먹이반응 동영상

얘네들만 보면 앵그리버드가 생각납니다. ㅎㅎ 먹이는 비지떡 양어장 2호입니다. 먹이가 라미들이 먹기에 조금 큰 것 같네요. 수조는 상아쿠아에서 구입한 리그라스 디아망 20큐브구요. 여과는 대일 저면여과기(소), 필그린 걸이식여과기 3W짜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일 저면여과기(소)가 20큐브에 들어가질 않아 한쪽을 5mm정도 잘라 맞추고 양파망을 씌워 그 위에 흑사로 덮었습니다. 기포기는 윈디불스 무소음산소기 2구짜리를 사용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써본 기포기 중에 제일 조용하고 괜찮은 것 같네요.

골든볼 라미네지

상아쿠아로부터 5월 20일 입양한 골든볼 라미네지입니다. 정말 귀엽게 생긴 녀석입니다. ^^

CNC를 활용한 실험장비 제작

CNC란 무엇일까요? CNC는 Computer Numrical Control 의 약자로서 우리말로하면 컴퓨터 수치제어라 합니다. 통상적으로 CNC라하면 컴퓨터로 컨트롤되는 공작기계를 호칭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기계가공에 컴퓨터를 활용 한다면 정밀도 높은 공작물을 손쉽게 얻을 수 있고 그리 힘들이지 않고 동일한 형상을 여러개 만들 수 있게 됩니다. CNC작업의 기본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CAD프로그램으로 3D 설계 --> CAM 프로그램에서 G-코드 생성 하여 CNC로 전달 --> CNC에서 G-코드 해석하여 X,Y,Z축을 움직여 가공 요즘은 CNC를 자작하는 분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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